책의 시작
저자 소개
시인의 말
말갈이나 숙신의 언어로 비가 내리고 있었다
고독이 무릎처럼 내 앞에 쭈그리고 앉았다
그대는 솔리튀드 광장이었나니
한 여인이 물통을 들고 안개 자욱한 들판 쪽으로 걸어갔다
발문 | Pak Jeong-­de Pêche de Paris | 장드파(시인)
해설 | 더 먼 곳에서 돌아오는 | 박정대
판권